상단여백
HOME 라이프 교육·나눔
하나님의 교회 학생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18일, 제2여수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실시

   
▲ 지난 18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여수지역 학생부 40여명은 학생캠프 기간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여수시 학동 일대에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지역의 환경 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해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여수지역 학생부 40여명은 학생캠프 기간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여수시 학동 일대에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비닐봉투와 집게를 소지하고 다니며 학동 시청로를 시작으로 학동 내 상가밀집지역을 다니며 담배꽁초, 각종 유해 전단지,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바닥에 붙은 껌과 전신주에 있는 불법 광고물 등을 제거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조인정(중3) 양은 "오늘 날씨가 더워서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쓰레기를 주우면서 거리가 깨끗해지는 것을 보고 지친 마음이 사라졌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방학을 맞이한 중고교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생캠프를 실시하며 다채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hj-period@hanmail.net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