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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다큐> 어머니의 수레

우리는 저마다의 수레가 있다. 수레는 꿈이고 희망이기에 고된 노동  속에서도 수레는 멈추지 않는다.

어머니의 수레는 더욱 그렇다.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보지 못한 우리의 어머니. 새벽부터 시작되는 하루의 전쟁을 마치고 귀가하는 어머니의 당당함이 있었기에 오늘의 여수가 있지않을까.

/여수 교동 연등천, 박성태 사진가

박성태  yeosu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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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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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사랑 2017-03-07 08:09:05

    수레와 어머니를 표현하였네요. 조그마한것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마음속 감성을 잡아내는 박성태님의 섬세함이 느겨짐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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