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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EZ, 한국 원자력 대부 장인순 박사 초빙 특강제18회 ‘가치공유 회의’ 개최…‘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주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권오봉/이하 광양경제청)이 우리나라 원자력의 산 역사로 알려진 장인순 박사(前 한국원자력연구소장)를 초빙, 특강을 가졌다.

광양경제청은 지난 1일 조직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제18회 GFEZ 가치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초청 강사로 나온 장인순 박사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국경제의 미래와 원자력의 역할 및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장 박사는 “풍부하고 꾸준한 독서의 힘과 여성의 섬세하고 강인한 내면이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핵심 원동력”이라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공직자 행동강령 및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지 관련 자료공유를 통하여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에 대하여 환기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권오봉 청장은 “에너지 분야를 비롯하여 미래사회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임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국내외 미래전망 추세를 파악하여 투자유치 업무추진에 활용하고 더불어 자기계발에도 힘써야 한다”며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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