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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녀군단, 대한민국 최고 해양 관광지 여수 찾아35개국 대표 미인대회 수상자들, '월드뷰티퀸세계대회’ 출전

전 세계 35개국의 미인 선발대회 수상자들이 전남 여수를 방문했다.

‘2017 월드뷰티퀸세계대회’가 이달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등지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26일 전남 여수를 찾았다.

참가자들은 이번 합숙 기간 동안 한국의 문화체험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27일 서울 남산골 마을에 방문해 한국 전통다도체험과 한복 촬영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후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제빵을 할 예정이며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 등의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해 이번 대회의 참된 의미를 찾을 계획이다.

특히 이들 세계 미녀들은 대한민국 최고 관광도시인 여수시를 방문해 선상 크루즈 투어 등을 통해 여수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경험했다.

앞서 지난 24일 디오션워터파크에서 수영복 사전 심사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회 월드뷰티퀸세계대회 1위 수상자들도 이번 대회에 참석해 왕관 수여식을 갖는 등 볼거리 더할 계획이다.

한편 ‘2017 월드뷰티퀸선발대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세계미인대회다.

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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