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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 들어가는 들판, 가을길 달리는 자전거 행렬

9월에 접어들면서 한낮 무더위가 사라지고, 아침 저녁 제법 쌀쌀한 온도차를 보이면서 이제 완연한 가을 날씨에 접어들었다. 

지난달 31일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벼가 노랗게 익어가는 여수 소라면 가사리 들판길을 달리면서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사진=여수시 제공>

데스크  yeosu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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