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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21세기로타리클럽 추석 앞두고 화양면 화동마을 봉사 ‘미담’화양연합청년회와 합동으로 17일 봉사 실시
대문페인트칠·이미용·발마사지 등 제공

여수21세기로타리클럽(회장 최준태)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17일 화양면 화동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해 훈훈함을 더했다.

자매결연 단체인 화양연합청년회(회장 임성주)와 합동으로 실시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클럽 회원 가족과 화양연합청년회 회원 및 진남여중 인터랙트 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문페인트 칠하기 및 이미용(컷트,염색), 건강마사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최준태 클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로타리클럽의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고자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화동마을 전체가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면서 봉사 참여자들을 독려했다.

행사장에는 김순빈 여수시의원, 박은규 화양면장 등도 참석해 “매년 화양면 일대에서 실시하고 있는 추석맞이 봉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마을 이장 및 부녀 회장 등도 “덕분에 고향을 찾은 자녀들에게 행복한 고향 모습과 젊어진 부모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21세기로타리클럽과 화양연합청년회는 지난 8월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으며, 3년 전부터 합동 봉사를 통해 매년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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