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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부서지는 여수 무슬목 파도

여수시 돌산읍 무슬목 해수욕장의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며 안개를 연상케 하고 있다.

무술목 또는 무슬목이라고도 부르는 무실목은 여수 돌산섬 동쪽의 작은 해변. 이순신 장군이 왜군들을 무찌른 곳이기도 하다. 무술년(1598년)에 대첩을 이룬 목이란 뜻에서 무술목으로 부른다는 말이 전한다.

<사진=여수시 제공>

데스크  yeosune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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