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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삿갓쓰고 ‘여수마라톤’ 뛰며 화순 홍보한 안종옥 씨김삿갓 종명지 '화순' 홍보하기 위해 하프 코스 완주

  

지난 7일 개최된 제13회 여수마라톤대회에는 이색 참가자가 여럿 눈에 띄었다.

  

그 중 한 사람이 화순에서 출전한 안종옥 씨.

  

하프코스를 완주한 안 씨는 달리는 내내 갓을 쓰고 달리며 참가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안 씨가 갓을 쓰고 달렸던 이유는, 화순이 방랑시인 김삿갓이 생을 마친 종명지이라는 것을 홍보하기 위함이었다.

  

안 씨는 “화순은 방랑시인 김삿갓의 종명지이자, 이서적벽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다”며 “마라톤대회를 달리며 화순을 자랑하고자 갓을 쓰고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안 씨는 마라톤대회 등 각종 행사에 필요한 장비를 렌탈해 주는 ‘마라톤세상’이라는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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