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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칠 도의원, 낭장망 어업 감척사업 해결전남도 낭장망 1351틀 감척요구 해수부 건의 국비 60억원 확보

윤문칠 의원(민주평화당, 여수1)은 영세어업인의 숙원사업인 전남 남해안 지역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낭장망(정치성 구획어업) 어업의 감척사업을 완전히 해결했다.

 

윤의원은 2번의 도정질의를 통해 "전국 1,559틀 중 전남도 낭장망 1,351틀(86.7%)이 남해안 지역인 여수 돌산, 횡간도, 화태도, 대ㆍ소두라도, 남면, 화정면, 삼산면, 고흥 지역 등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며 지속 가능한 수산물 생산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낭장망의 감척요구를 해수부에 건의해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
 

윤의원은 이를 계기로 침체되어 있는 전남의 수산업을 살리고 영세어업인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국회에서도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수산물 생산여건 조성 및 어업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연근해어업구조개선법」은 외국과의 어업협정 이행 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어업인에 대해 대체어장 출어비용 등을 지원하거나 어선감척 대상자로 우선 선정할 수 있다.

 

특히 한ㆍ일협상 지연으로 일본측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조업활동이 제한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지원하고 협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윤의원은 "바다가 살아야 전남의 미래가 있다면서 바닷모래 채취중단과 어업인들의 생존권 보장 촉구 등을 건의했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 곳곳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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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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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갈매기요 2018-02-22 20:16:07

    윤의원님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들을 잘보살펴 주셨습니다 여수시발전과 지역 정치발전을 위해 ""여수시장",너무 정략적으로 여론조성을 해서
    기죽이는것 보다 대의적으로 지역 인물을 키우면 나도 큰다 이런 마음이 대인이 되는겁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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