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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 '상포지구 특혜의혹' 여수시청 전격 압수수색28일 오전 인사 업무 담당부서 등 5곳

검찰이 여수시 돌산읍 상포지구 개발 특혜의혹과 관련 여수시청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8일 오전 여수시청에 수사관을 보내 인사 업무 담당 부서 등 5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부시장 휴대전화와 업무 수첩, 컴퓨터 하드디스크, 인사 관련 서류 등을 압수해 인사 업무 전반에 대해 수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상포매립지 개발 과정에서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로 불구속 기소된 개발업자 2명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혐의를 포착했다.

개발업체 대표인 김모(48)씨와 이사 곽모(40)씨는 검찰 소환에 불응하고 잠적해 지명수배가 내려졌다. 검찰은 해외도피설이 나돈 이들이 현재 국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검찰은 소환에 불응한 업자 2명의 검거에 주력하는 한편 상포지구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 엄정 수사할 방침이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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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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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순 2018-03-06 04:50:45

    여수시남산동 공영주차장 1165번지매입에서 담벼락하나 사이로 평당627만원과 평당200만원 평당67만원‥이게 말이됩니까?여수시에 이의제출한 상황입니다 ㆍ같은주소지와 같은필지 내에 있는데 두명만627만원 나오고 돌산우두리도 평당500만원대인데 여수변두리도 아니고 ‥이것도 기사해 주십시요ㆍ제발부탁드립니다ㆍ40평에9000만원 보상금 나왔습니다 ㆍ여수 아파트40평시세3억5천이상‥이걸 가지고 전세는 커녕 삵글세나 들어가야합니다ㆍ도보로20발자국 차이더군요627만원집과 저희집차이200만원‥기사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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