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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도동에서 추억과 낭만의 영화 보세요"주민자치위원회 신규 사업…첫 상영 27일
지난달 27일 여수시 묘도동 주민들이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여수시 묘도동에 매월 1회 ‘추억과 낭만의 영화극장’이 문을 연다.

묘도동에 따르면 묘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매월 1회 영화를 상영한다.

첫 상영일은 지난달 27일이었다. 주민 60여 명은 이날 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전국노래자랑’을 관람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영작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김효남 주민자치위원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농어촌 주민들을 위해 영화 상영을 계획하게 됐다”고 추진배경을 밝혔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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