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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 동백꽃 카메라에 담는 관광객들

23일 오전 여수 오동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봄의 전령사 동백꽃이 만개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오동도에는 동백나무 수천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봄이면 붉게 피는 동백꽃이 장관을 연출한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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