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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예비후보, "경선 승복" 선언 '원팀 경선' 첫 제안"경선 승복하는 자세 후유증 최소화 본선서 시너지 효과내자"

권오봉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3일 민주당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직 선거 후보자 추천 관리 위원회(이하 공관위)에서 이개호 도당 위원장이 공관위원들에게 주문한‘깨끗한 공천’, 정의로운 공천’ 등의 원칙을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권오봉 예비후보는 이 위원장이 밝힌‘정의로운 공천’에 대해‘여수시민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면서 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가는 첫 걸음이 바로‘정의로운 공천’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예비후보는 지난 2일 더불어 민주당 예비후보 모두에게“공정한 절차와 승복하는 자세를 통해 경선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본선에서 시너지효과를 일으키자”며 ‘원팀(One Team)경선’ 운동을 제안 한 바 있으며, 자신이 22개 시·군  중에서 첫 제안한 원팀 경선 운동도 이 위원장이 밝힌 경선원칙과 그 궤를 같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권 예비후보는 바르고 공정한 원칙만이 6월 13일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시민의 올바른 선택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 위원장이 밝힌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경선원칙이“클린 공천”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권오봉 예비후보는“상호비방을 자제하고 정책과 공약으로 대결하여 시민이 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선거의 장을 후보들이 꼭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 이개호 위원장이 공관위원들에게 주문한 공천원칙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전남도당은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경선후보자를 확정한 뒤 20일부터 26일까지 시장·군수후보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권오봉 예비후보는 여수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행정대학원에서 도시개발행정학과 미국 미주리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행정고시(26회)를 합격하여 공직에 입문하였고, 노무현대통령 인수위 파견(2002),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이낙연도지사 경제특보, 광양만권 경제청장을 역임한 행정·경제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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