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6.13지방선거
김유화 여수시장 예비후보,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여수 건설"시장실 개방 365일 소통 공간...주요 행사에만 참석


더불어민주당 김유화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시장 당선시 부정부패를 척결하는데 최우선을 두겠다고 밝혔다.

김유화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오늘(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여수”를 만드는데   2,300여 공직자와 시장의 시정철학을 서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유화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시장실 개방은 물론 시청 로비를 365일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민심을 청취함으로써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여수”  이미지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밀실소통이 아닌 공개된 장소에서 열린소통을 통해 각종 비리를 원천차단하고 계약부서 직원들의 순환보직으로   비리연루를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내실있는 시정을 위해 시장이 되면 시가 주관하는 주요행사에만 참석하고 화상결재시스템의 운영을 통해 신속하고 원활하게 업무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나타냈다.

 

이와 함께 김유화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주요시책 결정사항을  즉시 공개하고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인사시스템을  운영해 깨끗한 여수 이미지를 회복하겠다고 천명했다.

 

한편 김유화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앞으로 공약사항을  주기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유화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여수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5년 정치에 입문하여 오직 민주당만을  지켜왔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전국지방여성의원 협의회상임대표로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