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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화 후보 "가짜 민주당이 판치는 여수 정치판" 맹공20일 긴급 호소문 통해 김순빈 의원 권세도 후보 지지선언 맹비난
  • 6.13지방선거특별취재팀
  • 승인 2018.04.20 15:46
  • 댓글 1
전남 최초 여성 시장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유화 예비후보가 주철현 여수시장과 권세도 예비후보 등 상대후보들을 맹비난하며 가짜 민주당이 판친다고 주장했다.

김유화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정의와 신의가 사라진  현재의 정치행태를 보고 크게 실망한다고 밝혔다.

 

김유화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20일 긴급 호소문을 통해 구태정치인의 야합, 패거리, 줄세우기 등의 정치가 이번 선거에 등장해  선량한 시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며, 여수시장 최종 경선에서 당원과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공천심사에서 컷오프된  김순빈씨가 권세도 예비후보 선대위원장을 맡는 것을 보고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을 의심하는 처사라며 가짜 민주당의 진수라고 꼬집었다.

 

안철수 지지율이 높을때는 안철수 곁에,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높을때는 더불어민주당 사람처럼 행세하고, 친인척이 연루된 상포지구 특혜의혹에 대해 책임을 지지않는 주철현 시장이나, 입당한지  7개월 밖에 되지않은 권세도 예비후보 역시 적폐청산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 예비후보라고 주장했다.

 

김유화 여수시장 예비후보는 19일 여수 MBC TV토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자평했다.

6.13지방선거특별취재팀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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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민 2018-04-21 13:51:41

    그대는 한 점 부끄러움없이 할 자신 있으면 밀어주리다...
    친인척 지연 학연에서 우뚝선다면 ......문제인처럼 어떤 사적인 자리도 안 한다면
    밀어주리다
    시민을 위한 여수시를 만들겠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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