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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정기명 변호사 합류 선거체제 '본격'공동 선대위원장에 박병열 전 전남도의회 의장과 김순빈 여수시의원 위촉
권후보 "문재인정부 국정철학 지자체서 앞장 실천하겠다"
  • 6.13지방선거특별취재팀
  • 승인 2018.05.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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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변호사 정기명 민주당 여수을지역위원장, 권세도 후보, 한의사 한정우 민주당 여수갑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는 6.1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둔 17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박병열 전 전남도의회 의장과 김순빈 전 여수시의회 부의장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선대위 산하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에는 김재철, 송인종씨 등 전 여수시청 간부급 공무원과 김형곤 전 도의회의원, 배상수 시의회의원 등 8명을 위촉했다.

 

 또 정오채 전 여수소방서장, 성해석 전 여수시의회 의장 등 지역 오피니언 리더 25명을 선거대책 고문으로 위촉했다.

 

 권세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어제 중앙당에서 공천장을 받고 여수에 도착하면서 마음이 무거웠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머리 속에 구상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를 시민 여론을 청취해서 초지일관 변함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신발 끈을 동여매고 뒷받침하겠으며, 국정 운영 철학을 실천하는데 지역 단체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권세도 후보 선대위 발대식을 찾은 김진표 국회의원은 지지 발언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과가 나와야 2020년 총선에서 승리하고 정권도 재창출할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권세도 후보를 비롯한 여수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원을 꼭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6.13지방선거특별취재팀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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