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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Xi) 레지던스' 웅천 진출지하3층에서 지상 36-42층 총 4개동...분양은 8-9월 진행 예정

여수시의 핫플레이스인 웅천지구에 국내 최고 아파트 브랜드인 GS건설 자이(Xi)가 진출한다.

웅천지구는 '여수의 강남'으로 불리며 입주 문의가 빗발치는 신흥 주거지로서, 여수시는 주거와 상업, 문화, 공원, 마리나 시설이 어우러진 '동양의 시드니'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식회사 누림디앤씨는 18일 전남 여수시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C3-2블럭(전남여수시 웅천동 1702-1)에 가칭 ‘웅천자이 레지던스’가 건립된다고 밝혔다.

 

지하3층에서 지상36~42층의 총 4개동에 전용면적 133.24 ~ 298.96㎡의 레지던스 584세대가 들어서며, 지상 1층에는 총 전용면적 2655.93㎡의 상업시설이 입주한다.

 

'웅천자이 레지던스'는 국내 최고의 건설사인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파워와 여수지역 최고층인 42층의 높이를 앞세워 전남동부 최고의 랜드마크를 표방한다.

 

단지 전면에 드넓게 펼쳐진 여수 바다와 이순신공원, 대규모 공연•전시시설인 GS칼텍스 예울마루, 여수웅천마리나항만(2020년 예정) 등은 입주민들에게 최고의 조망과 여가 생활을 약속한다.

 

입주자 편의 시설로 2층 옥상전체를 녹지로 조성한 공중정원과 실내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최상층에는 바다와 공원을 조망하는 스카이라운지가 설치된다.

 

특히, '웅천자이 레지던스'는 생활형숙박시설로서 전매 제한이 없고 대출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입주자 부담이 최소화되는 장점이 있다.

 

주식회사 누림디앤씨 관계자는 "웅천~소호를 잇는 해상 다리가 준공되면 입주민의 교통 편의성 또한 극대화될 것"이라며 "웅천자이 레지던스는 여수를 뛰어넘는 전남동부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웅천자이 레지던스' 분양은 오는 8~9월 진행될 예정이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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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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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l05203 2018-06-24 12:03:45

    점점 여수가 좋아지고있으니 넘 좋네요.. 사람이 없어지는 지방소 도시들에 비해서 점점 활성화되고 좋은 아파트도 많이 들어오니 보기좋네요   삭제

    • 잘들한다 2018-06-19 20:02:02

      안그래도 넓직한 도로들도 없는 여수에......

      이러다 여천역-시청-웅천-여.문-대교동-동문동-여수역-버스터미널간 50인승 모노레일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나올정도다.

      이러면 지역내 모든 주요도로들 다 뜯어고쳐가며 넓혀야 하는건지? 10~12차선 1개도 없는 여수를 생각하면 앞으로의 미래가 어찌될지 깜깜하다. 웅천-선소간 해변도로도 안만들고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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