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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역위원장,여수는 누가?갑 주철현 전 여수시장 등 4명, 을 권세도 교수 등 3명 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 여수지역위원장 자리를 놓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마감한 전국253개 지역위원회 후보자 공모 마감 결과, 여수지역은 갑 4명, 을3명 등 총 7명이 신청했다.

갑지역은 주철현(60) 전 여수시장을 비롯해  김점유(56), 여수갑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한정우(51), 더불어민주당 전국지방여성의원협의회 김유화(54) 상임대표 등 4명이다. 

을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로 나서 석패한 권세도(60) 조선대 초빙교수를 비롯해 현 여수을 지역위원장 정기명(56)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김순빈(66) 부위원장 등 3명이다.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전남 지역 내 10곳의 지역위원장 자리를 놓고 모두 24명이 지원해 평균 2.4:1의 경쟁률을 보였다.

광양,곡성,구례 지역위가 5:1,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와 여수시갑 지역위가 4:1, 여수시을과 순천시지역위 등이 3:1을  기록했다.

여당 지역위원장의 임기는 2020년까지로 선출되면 오는 21대 총선과 관련한 경선에서 유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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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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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8-07-02 10:40:36

    정기명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현 지역위원장님 출생년도가 1962년 이라면 66세 표기는 정정하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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