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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간부 후보생, 여수 해양구조훈련장서 연습 중 사망지난 달 31일 오후8시 35분경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서 수영 연습 중

일반 경찰 간부 후보생이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수영연습 도중 사망해 파장이 일고 있다.

1일 해양경찰교육원은 육경 간부 후보 교육생 A씨가 일과 후 여수 오천동 교육원내 해양 구조훈련장에서 수영연습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간부 후보생은 31일 저녁 7시 10뿐쯤 교육원내 해양 구조훈련장에서 같은 교육생 6명과 함께 수영능력 향상을 위해 수영연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다른 교육생들이 밤 8시 35분쯤 수영을 마치고 샤워를 하던 중 한 교육생이 보이지 않아 확인한 결과 수영장에서 발견헤 여수지역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숨진 간부 후보생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3일까지 2주간 육경 간부후보생 50명과 해경간부후보생 10명과 함께 수상사고 대비를 위한 합동 훈련기간에 들어갔었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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