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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신증설 따른 건설근로자 주거문제 논의여수포럼 12월 정기 월례회 개최

여수상공회의소(회장 박용하)가 4일 LG화학 영빈관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기업체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여수포럼 12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한다.

여수포럼은 집단지성을 활용한 현안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참여기관과 기업체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의 이슈를 선도하고자 구성된 모임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여수산단 공장 신증설 등 대규모 투자 계획에 따라 유입이 예상되는 건설근로자에 대한 주거대책 해법을 찾기 위한 활동 상황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시민·근로자들이 여수산단의 환경·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설명회를 여수포럼이 주관하여 개최하는 방안도 협의될 예정이다.

박용하 공동위원장은 “여수포럼은 대규모 투자와 함께 지속적인 고용창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여수산단 신·증설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의 이슈를 주도하는 생산적인 모임이 될 수 있도록 여수포럼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여수포럼은 공동위원장인 권오봉 여수시장을 포함하여 여수지역 주요기관장과 기업체 대표25명이 참여하며, 격월로 열리는 월례회이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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