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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수협, 2019년 첫 경매 초매식 거행김형주 조합장, 안전조업과 만선 기원
2일 열린 여수수협 2019년 첫 경매인 초매식

여수수협이 2019년 기해년 첫 경매인 초매식을 개최했다.

2일 이른 새벽 5시에 진행된 초매식에는 김형주 조합장을 비롯해 권오봉 여수시장, 주승용 국회부의장, 이용주, 최도자 국회의원, 지역 기관장 및 여수수협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들은 2018년 위판고 전국수협 1위를 자축하고 2019년도 안전조업과 만선을 기원했다.

김형주 조합장은 “ 2018년은 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시작했지만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임직원 모두의 아낌없는 노력으로 위판고 1,928억 원의 실적을 거둬 2년 연속 전국수협 1위 쾌거를 이룩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조합장은 “앞으로도 여수수협은 조합원 및 어업인들의 복지와 권익신장을 위해 앞장설 것이며, 2019년 기해년 한해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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