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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여수지역발전협의회 포럼 개최26일여수시의회 소회의실, 여수관광 진단 대응전략 마련

여수시의회(민덕희의원, 이미경의원)와 (사)여수지역발전협의회가 관광객 감소추세에 있는 여수관광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새로운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여수시가 이미 2017~2018 관광객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고, 대북관광이 열리면 더욱 급격한 감소위기를 겪게 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대책을 수립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공동포럼이다.

포럼행사는󰡐대북관광 재개 등에 따른 관광객 감소 대응방안 및 관광브랜드 구축방안마련 공동포럼󰡑이라는 제목으로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2019년 2월 26일(화) 14:00~17:00 까지 열린다.

주제발제1)은󰡐대북관광 재개 등에 따른 관광객 감소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전남대 강신겸교수(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부원장)가 발표하고

주제발제2)는󰡐신인류와 여수 도시 브랜드 방안󰡑이란 주제로 유명 브랜드 컨설턴트인 브랜드컴의 박현구대표가 나선다.

좌장으로 정일선 미래전략연구소장(전 여수지역발전협의회장)이 포럼을 진행하며, 지정토론자로 이미경 여수시의원, 김학섭 여수시 관광과장, 하봉영 여수시 문화예술과장, 동부매일 마재일기자, 박춘길 여수시관광협의회 이사 등이 참여하여 열띤 지정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낭만포차 이전 등 관광객 증가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새로운 정책개발이 없으면 대북관광시대에 여수 및 남해안 관광은 크게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번 포럼은 여수시의회(민덕희의원,이미경의원)와 지역단체가 지속가능한 여수관광을 위한 대응방안을 토론하고, 선제적인 대책수립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

현 상황에서 여수가 어떤 방향으로 관광정책을 전환하고, 서비스를 개선하며, 행정과 시민, 관광주체들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대안제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데스크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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