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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순수 여성 의료진 여성 암 검진 실시 '호응'여수이화내과의원 지난 해말부터 유방암, 자궁경부암 국가검진 실시
혈액 종양 내과 의학박사 김현경 원장, 조기발견 기대
김현경 대표원장은 이대 목동병원 암센터에서 연구를 해 온 혈액 종양분야 의학박사로서 지난 2017년 3월 여수에서 개원해 지역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수 문수동에 위치한 이화내과의원(김현경 대표원장)에서 여성 의료진을 갖춰 유방암이나 자궁경부암 등의 여성 암에 대한 국가검진을 실시한다.

 

이화내과는 최근 여성 방사선 기사를 채용해 촉진과 X레이 촬영, 초음파 검사 등 여성 암 검진을 순수 여성 의료진 시스템을 갖춰 호응을 얻고 있다.

 

초음파 검사는 최근 의료보험 혜택이 하복부까지 범위가 넓혀지면서 국가검진이 가능하게 됐다.

 

이 병원은 국가검진을 통해 90% 이상 여성 암에 대해 특정 부위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화여대 의과대학에서 혈액•종양내과 전문의와 의학박사를 취득한 후 이대목동병원 혈액종양내과 외래교수와 여성암센터 등에서 연구를 해 온 김 원장은 지난 2017년 3월 여수에서 개원했다.

 

김 원장은 “여성 암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지만 환자들이 검진받는 것을 여러 이유로 꺼리거나 미루는 경향이 있다”며 “암은 특정 부위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과 암 진단을 받은 후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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