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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남환경산업협회, 2019년 정기총회에서 희망찬 도약 결의환경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 전남도와 적극 협력키로
2019 전남환경산업협회 정기총회

(사)전라남도환경산업협회(정오용 회장)가 6일 순천 마리나컨벤션에서 협회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전남환경산업협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도내 환경기업 상호간 정보교류와 공동협력을 통해 환경산업발전을 도모하고자 2016년에 창립된 전남환경산업협회는 도내 150여개의 업체가 회원으로 있다.

정오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국가지원사업과 정책동향을 신속히 파악하여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환경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전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총회에서는 부의안건인 2018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보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건 등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한 해인시스템 박종식 대표, 마이크로맥스영농조합법인 최승규 팀장이 ‘환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봉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장(환경산림국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석유화학, 철강산업이 발달하여 환경오염 예방 등 환경관리 수요가 많은 우리 지역의 여건을 잘 활용해야 한다.”며, “전남의 환경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회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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