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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 청명·한식 특별경계근무 돌입부주의에 의한 산불 등 임야화재 발생 요인 증가 예상

여수소방서가 청명ㆍ한식이 다가옴에 따라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산불 등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경계근무는 청명ㆍ한식 기간 중 성묘객, 상춘객에 의한 산불 등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등 각종 사고의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소방서는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전파 등 정보 공유, 공원묘지 소방력 전진배치, 등산로 등 주요 산불취역지역 순찰활동 강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ㆍ전 직원 비상응소체계를 갖춘다.

한편, 최근 2년간 청명ㆍ한식 기간 동안 여수지역에서는 총 7건(‘18년 2, ’17년 5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는 화재예방활동 강화 등으로 화재가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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