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관광
공연 보며 ‘해양생태계 보호’ 배워요!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 '신지께의 전설 시즌 3' 론칭
한화아쿠아플라넷 여수가 신지께의 전설 3를 론칭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가 바닷속에 산재한 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공연 ‘신지께의 전설 시즌3’를 신규 론칭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지난 2017년 2월 국제적 멸종위기종 1급으로 지정된 푸른바다거북 124마리 인공번식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이후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환경공단, 나고야항진흥재단 등 여러 기관과 바다거북 종 증식 및 방류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하지만 해양생태계를 위협하는 바다 쓰레기로부터 멸종 위기종 보호는 쉽지 않은 과제다. 최근에는 정치망에 걸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에서 치료를 받고 바다로 돌아간 붉은바다거북(KOR0094)이 방류 10일 만에 플라스틱을 먹고 사망한 바 있다.

‘신지께의 전설 시즌3’은 여수 전통 신화인 인어 ‘신지께’와 바다거북이 느끼는 바닷속 오염을 다뤄 어린이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킨다.

썩지 않는 플라스틱 악당 ‘플라’와 돌연변이 괴수 ‘트래쉬’를 관객 모두가 힘을 합쳐 물리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기존 공연보다 업그레이드된 매직 기술과 UV 블랙라이트 효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4월 15일(월)부터 4월 21일(일)까지 소문내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축하 댓글을 달고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아쿠아플라넷 여수 입장권(5명, 1인 2매), 스타벅스 기프티콘(10명)을 준다. 당첨는 4월 23일(화)에 발표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아울러 온라인 전 채널을 통해 아쿠아리움 단품권은  40%(대인 13,900원), BIG2-A 패키지는 50%(대인 17,500원)으로 특가 할인을 4월 21일까지 진행한다. 티켓은 아쿠아플라넷 여수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신규 공연 ‘신지께의 전설 시즌3’를 관람할 수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