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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 축구동호회, 제22회 전남도지사기 축구대회 종합우승창단 22년 만에 쾌거 …입장상, 감독상, 최우수선수상 모두 휩쓸어
광양시청이 제22회 전남도지사배 공무원 축구대회에서 창단 22년만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광양시청 축구동호회가 창단 22년만에 ‘제22회 전라남도지사기 공무원 축구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전라남도 공무원 축구연합회가 주최하고 순천시가 주관한 이번 경기는 전남도청과 22개 시・군에서 10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순천시 팔마보조경기장과 국가정원축구장 A・B구장에서 개최됐다.

광양시 축구동호회는 1부, 2부, 3부팀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최고 그룹인 1부팀 8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해 1997년 축구동호회가 창단된 이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해 기쁨이 더했다.

또한 입장상과 감독상, 최우수선수상을 모두 휩쓸어 명실상부 전남 축구의 메카인 광양시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1997년 창단되어 현재 6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광양시청 축구동호회’는 백운기 축구대회 지원, 영호남 축구대회 참가 등 시민들과 소통하며, 인근 자치단체와 상호교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전남도청과 22개 시·군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공무원축구연합회장기 친선 축구대회’를 광양시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문봉삼 광양시청 축구동호회 회장은 “운동장에서 열심히 뛰어 준 선수들과 열띤 응원을 펼쳐준 동호회원들, 후원해 준 클럽, 그리고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정현복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하며 승리의 기쁨을 전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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