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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영농형태양광발전 정책세미나 개최이용주 의원 주최, 5월17일·23일 두 차례 개최

전남도가 연말부터 본격적인 영농형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여수에서 영농형태양광발전사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이용주 의원 주최로 오는 5월 17일(금) 여수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과 23일(목) 여천농협 3층 회의실에서 두 차례 걸쳐 열리며 녹색에너지연구원 임철현 태양에너지팀장이 발제에 나선다.

신재생에너지로 스마트농업시대를 앞당길 이번 정책 세미나는 자연훼손에 대한 우려, 농업생산량 감축 우려를 불식시키는 한편, 영농형태양광발전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먼저 5월 17일에는 김창한 사무총장(신재생에너지협회), 강경완 부장(한국남동발전), 이상진 과장(전남도청 에너지산업과), 김태호 부장(농어촌공사), 문석호 과장(농림축산식품부) 토론에 나선다.

5월 23일에는 남재우이사(신재생에너지협회), 최동희 탐장(한국수력원자력), 손동모 소장(전남농업기술원 원예연구소), 이여상 팀장(한국에너지공단), 조현욱 차장(농어촌공사), 문석호 과장(농림축산식품주)이 토론에 참여하며 토론 뒤에는 자유발언과 질의응답 시간이 예정돼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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