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산단
여수↔김포 간 항공기 운항 감편 계획 철회 촉구여수상공회의소, 2019년 제1차 광양만권공항활성화협의회 실무위원 회의 개최

광양만권공항활성화협의회(회장 박용하)가 ‘2019년 제1차 광양만권공항활성화협의회 실무위원 회의’를 18일 전라남도 및 광양만권 3개시(여수‧순천‧광양시),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공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한항공의 여수↔김포(서울)간 항공기 운항 감편(1일 – 2회 → 1회) 계획 철회를 위한 유관기관들의 협조 요청과 더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원 대책 및 여수공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 되었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올해 10월 여수에서 개최하는 제18차 세계한상대회는 물론 활발한 MICE 산업의 투자로 광양만권을 찾는 방문객이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항공의 지역에 대한 배려를 당부드린다.”며, “전라남도를 비롯한 광양만권 3개시(여수‧순천‧광양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여수공항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만권공항활성화협의회”에서는 여수공항의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박성태 기자  mihang21daum.net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합리적방법 2019-06-18 23:05:45

    차라리 저가항공사 만들거나 기존 저가항공사 유치하여 노선유치하는게 빠를거 같애요.

    수요 없는데 국제공항으로 승격?? 떼를 써봐야 소용 없습니다.

    대신에 일반공항이라는 틀에서 안 벗어나되 정부의 특별.필요에따라 지정하는 가칭:특례지정공항제도를 만들어 부정기 국제노선만 한정하여 운항하게나마 만들면 되지요.

    여수시.상공회의소는 현실적 대안을 만들어 속히 해결할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