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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노량, 하동해역 항로표지시설 개량안전한 바닷길 조성 및 어업활동 지원을 위한 암초에 등표 개량
개량 후 와기등표 전경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안전한 바닷길 조성을 위해 국비 2.6억원을 들여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장도 남측 해상 암초에 노후된 항로표지(와기등표)를 개량했다.

기존의 항로표지는 1998년 7월에 설치되어 21년 동안 남해 노량ㆍ하동항 인근 바닷길을 이용하는 선박의 안전한 운항을 위해 이용되어왔다.

이번에 개량된 항로표지는 높이 10.0m, 폭 4.7m의 원형 콘크리트 구조물로써 노량ㆍ하동항을 이용하는 선박의 해양교통안전 사고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인 여수해수청 항로표지과장은 “앞으로도 해양교통안전 사고 예방 및 안전한 바닷길 조성을 위해 항로표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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