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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여수시지회장기 노인친선 한궁대회 ‘성료’김명남 지회장 “한궁 정신건강에 도움”…단체전 삼일동 분회 우승
(사)대한노인회 제4회 여수지회회장기 노인친선 한궁대회가 9일 진남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남여단체전에서 삼일동 분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대한노인회 여수시지회(지회장 김명남)가 주최한 제4회 여수지회장기 노인친선 한궁대회가 9일 진남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한궁대회 개회식에 권오봉 시장, 이용주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으며 (사)대한노인회 등록된 각 경로당 회원 41개팀 350명의 선수들(각 경로당대표)이 참여했다.

김명남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궁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므로 우리는 매일 한궁게임을 일상화 하여 대화와 즐거움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여생을 보람차게 보내자”고 말했다.

권오봉 시장은 축사에서 한궁을 비롯한 노인건강에 최선을 다짐하면서 노인지회의 발전을 기원했으며 이용주 국회의원도 “한궁이 경로당 마다 잘 보급되었다”며, “어르신들 건강을 위해서라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얘기했다.

이번 한궁대회에서 남여 단체전 우승은 삼일동 분회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다. 또 남자 개인전 우승은 시전동 김경성 선수, 여자 개인전 우승은 월호동 서양순 선수가 차지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여수지회는 지난 7월5일 전남도 연합회 한궁대회 우승으로 전국대회출전을 앞두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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