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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태풍 ‘프란시스코’ 대비 상황판단회의고재영 부시장 회의 주재…여수해경, 위험예보 주의보 격상
태풍 북상에 따른 위험구역 출입통제 나선 여수해경

여수시가 6일 저녁 경남 밀양 해상에 진입 예정인 태풍 ‘프란시스코’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5일 오후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여수시 고재영 부시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22개 관계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고재영 부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태풍 대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여수해양경찰서도 제8호 태풍『프란시스코(FRANCISCO)』 북상 관련 5일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태풍주의보 발효 시 지역구조본부 가동과 함정 및 파출소에서는 근무자를 증가 배치할 계획이다. 또 6일 낮을 기해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 사고 발생과 피해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위험예보 ‘주의보’로 격상했다.

한편, 6일 9시 현재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는 소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북북서쪽 120km 해상, 중심기압 990hpa, 최대풍속 24m/s로 시속 22km로 북서진 중이며, 오늘부터 내일까지 동쪽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동반할 예정이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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