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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사고,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수협중앙회 여수통신국, 어선안전의 날 캠페인 실시
수협중앙회 여수어업정보통신국 '어선안전의 날 캠페인'

수협중앙회 여수어업정보통신국(국장 정석훈)이 여름철 태풍내습, 장마·국지성 호우 등 기상악화에 의한 어선들의 사고예방과 어업인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13일 여수시 돌산읍 두문어촌계에서 “어선안전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협중앙회, 여수해양경찰서, 여수시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어업인 안전의식 제고 및 해양 안전문화 확산 기여를 통한 사고예방을 위해 최근 해난사고 사례 전파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심폐소생술, VHF통신기법, 특히 “사고는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를 강조하면서 여성 어업인을 상대로 구명조끼 착용 등을 설명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관내 어선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선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어업인 불편 해소를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줌으로써 어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저작권자 © 여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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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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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여수 2019-08-14 23:49:11

    와우 멋지네요 어선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마음으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여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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