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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페스티벌 메가바운스'에 지역청소년 500명 초청㈜쿠키이앤엠, 여수YMCA 협력 지역사회공헌 사업
문화소외대상인 지역 청소년들 문화향유 기회 제공

여수YMCA(이사장 이대성)와 ㈜쿠키이앤엠(대표이사 임성준)이 지역의 문화발전과 지역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8월 16일(금), 17일(토) 2일간 여수엑스포 국제관에서 열리는 ‘2019 힙합 페스티벌 메가바운스’에 지역청소년 500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사업은 힙합페스티벌 주최 측인 ㈜쿠키이앤엠이 초대권을 후원하고 지역의 청소년 단체인 여수YMCA가 여수시청소년수련관과 여문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등과 연계하여 지역청소년 및 문화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힙합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힙합페스티벌에는 최근 힙합서바이벌 방송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비와이, 영비 등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국내 최정상 힙합 뮤지션이 대거 출연하는 메인 공연과 페스티벌 장소 곳곳에서 펼쳐질 힙합 유망주들의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있어 그 동안 서울 및 수도권에 비해 문화 인프라 부족으로 문화적 갈증을 느꼈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단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행사 관계자는 ‘메가바운스는 여수에서 진행되는 수준높은 문화예술공연으로 여수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미래의 힙합 아티스트를 꿈꾸는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고 비전을 제시 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다.

여수YMCA는 이번 사회공헌 행사를 계기로 여수지역 청소년들이 수준높은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마련은 물론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들과 항상 함께한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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