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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여수지사, ‘사랑의 쌀, 온정의 과일 나눔 ’행사추석맞이 한 부모 가정에 전달...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 기원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가 추석명절을 맞이해 한부모 가정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지사장 국완근)가 10일 여수시청 사회복지과에서 추석맞이‘사랑의 쌀, 온정의 과일 나눔’ 전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여수지사가 여수시청 사회복지과에 기부한 사랑의 쌀 440kg (20kg 22포대) 및 과일(포도 22상자)은 여수시 소재 편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완근 지사장은 "사랑의 선물을 전달받은 가정들 모두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 지원 활동을 통해 향토기업으로서 주민을 위한 상생경영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여수시청 사회복지과 서정신 과장은‘석유공사 여수지사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가정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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