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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사무국 개소…본격 업무 시작
순천문화재단 사무국이 새소식을 열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순천시가 ‘더 행복한 문화도시 순천’을 이끌어갈 ‘순천문화재단 사무국 개소식’을 지난 10일 개최했다.

순천문화재단(이사장 순천시장 허석)은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문화정책 트랜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7월 법인설립 허가와 등기를 완료했다.

현재 사무국은 이병덕 상임이사와 순천시 파견공무원 1명, 1차 채용인원 5명 등 총 7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급 사무국장 및 7급 팀원 2명의 추가 채용 절차가 진행중에 있다.

이날 개소식은 허석 순천시장, 서정진 순천시의회 의장, 이복남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순천예총 김영규 회장을 비롯한 각 지회장, 순천문화재단 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제막식을 시작으로 2부 경과보고 및 내빈 인사말씀, 재단 직원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허석 순천문화재단 이사장은 “2020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순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순천문화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재단의 성공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하여 시의회, 문화예술 관련단체 등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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