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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여서동 임대 5,090세대 3년간 임대료 동결오는 2021년까지 5차·6차·7차·9차 대상
도심공동화 방지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여수 여서동 부영아파트

부영건설이 여수 여서동 부영 5차·6차·7차·9차 임대아파트 임대료 인상을 향후 3년간 동결한다.

22일 부영 한 관계자는 지난 21일 본사 차원에서 여서동 부영 5차·6차·7차·9차 서민 임대아파트 5,090세대에게 3년간 임대료를 동결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영 측은 경제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세대 거주 주민들을 배려했다며 여서동 도심공동화를 막고 상권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했다.

이에 따라 2018년 2%임대료를 인상했던 부영은 여수 여서동 5,090세대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적용해 오는 2021년까지 총 3년간 임대료 인상을 동결하게 된다.

한편, 지난해 부실시공 논란을 겪었던 부영그룹이 이미지 쇄신과 고객 신회확보를 위해 3대 상생방안을 제시하며 1년간 임대료 동결을 약속했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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