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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내일㈜', ㈜나이스디앤비로부터 우수기술 기업 인증 받아신문 및 정기 광고 간행물 발행 기술 탁월 입증
협의없이 디자인 및 광고 시안 등에 무단도용시 법적 제재 받을 수 있어
미디어 오늘 주식회사 김경만 대표가 (주)나이스디앤비 관계자로부터 우수기술기업 인증서을 받고 있다.

지역에서 28년의 전통을 이어 오면서 지역민들의 각종 생활 정보는 물론 시민들의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매진해온 미디어 내일 주식회사(까치정보신문, 자매지 여수뉴스타임즈-대표이사 김경만)가 공신력 있는 기술신용평가기관인 (주)나이스디앤비에서 기술가치평가를 실시하고 기술경쟁력 및 기술사업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별되며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우수기술기업 인증서

기술평가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경제적 가치를 가액, 등급 또는 점수 등으로 평가해 기업의 기술성, 권리성, 시장성,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방법으로 가치평가원칙과 방법론에 입각해 평가를 진행하는 것으로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미디어 내일은 기술 분류 분야 (700503) 문화-의료-환경기반-지식표현/ 지능형융합서비스 기술 분야에서 핵심 기술명으로 신문 및 정기 광고 간행물 발행 기술에서 두각을 나타내 높은 평가를 얻어 내는 쾌거를 올렸다.

아울러 이번 우수기업 인증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만이 받을 수 있는 공신력을 갖게 된 만큼 미디어 내일의 편집 방향은 물론 디자인을 비롯해 프로그램 기획, 개발, 운영에 대해 타사가 본지와 협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 또한 제재를 받게 된다.

지난 1992년 10월 16면으로 이뤄진 까치정보를 첫 발행으로 시작해 2016년 2월 법인명을 까치정보에서 미디어 내일로 변경하며 그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갖가지 문화정보 발굴과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지식·정보화 사회에 발맞춰 나가고 있다. 특히 여수 대표 종합생활정보지로서 정보교환의 장, 신속·정확한 정보제공, 지역경제의 활성화, 그리고 건전한 소비문화정착과 자원재활용이라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더불어 지난 2016년 자매지 여수뉴스타임즈를 창간해 지역의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현장을 직접 취재해 가면서 현장감 있는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순천, 광양, 고흥, 구례 등 인근 지역 소식을 함께 전하고 있다.

또 여수신문, 동부매일신문, 남해안 신문 등 지역 향토 신문사들로 이뤄진 여수지역신문협회 소속 회원사로 이들 언론사들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언론 4사가 공동 취재팀을 구성하면서 ‘행복한 여수 만들기’에도 힘을 모으고 있다.

㈜나이스디앤비로부터 우수기술 기업 인증을 받은 미디어 내일 김경만 대표는 “우수기술 기업 인증은 향토 언론사이자 정보 매체로 시민들과 광고주들에게 더 겸허한 자세로 임직원 모두가각자의 업무에 매진해 가겠다”고 전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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