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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력페러글리이딩 체험 “하늘을 날다”장애인 사회활동 참여 자존감 회복…전남도가 첫 지원

라르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전남밀알선교단이 여수시의 재가 및 시설에서 생활하는 중증 장애인 20명과 함께 동력페러글라이딩 체험을 진행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5일 광양시 광양읍 서천변 일대에서 진행된다. 장애로 인해 사회활동과 문화여가 활동 등에 참여하지 못한 장애인들에게 도전을 통한 자존감 회복으로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확산과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하는데 있다.

동력페러글라이딩은 일반 무동력 페러글라이딩과 달리 의자에 앉아 평지에서 이착륙하기 때문에 장애가 있는 사람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전라남도에서 장애인들에게 최초로 지원하는 체험으로 참여자들의 기대가 높다.

전남밀알선교단 성상봉 목사는 “장애인분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기쁘고 기대되며, 이번 도전으로 자신감이 넘쳐 사회활동도 멋지게 이뤄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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