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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상의, “중소기업 숨은 일꾼을 찾아라”29일까지 중기 히든 챔피언 발굴사업 공모
우수직원 장기재직 및 기살리기 사업 전개
2018기업사랑 지역사랑 사진 공모전 출품작 (여수상의 제공)

여수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 난항 극복에 크게 기여한 근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중소기업 히든 챔피언 발굴사업”을 시행한다.

여수 경제 활력의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여수지역 중소기업 기 살리기 운동”의 차원에서 여수상의가 올해 첫 시행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 히든챔피언”은 중소기업에서 3년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로서 기업의 매출 신장에 혁혁한 기여가 있는 근로자가 대상이다. 특히 중소기업 협업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이행한 직원으로 정의한다.

여수상의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악화와 고용환경변화 등 유동적인 환경변화에도 불구하고, 우리지역 중소기업인들은 여수경제의 버팀목으로서 묵묵히 경영활동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중소기업 히든 챔피언사업을 통해서 중소기업의 우수한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회사의 중요한 자산으로 활동하는데 일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 히든챔피언 지원사업은 오는 29일까지 추천서를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수상공회의소 홈페이지(yeosucci.korcham.net) 또는 담당자(061-641-4001) 문의가 가능하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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