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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교직원합창단 '울림' 제6회 정기연주회10일(화) 오후 7시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
‘울림’ 합창 외 ‘뿌리패 예술단’ 비상 연주 눈길

‘여수교직원합창단 울림’(단장 신제성, 지휘자 김성웅)이 오늘 12월 10일(화) 오후 7시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울림’은 2014년 창단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와 여러 차례의 초청 연주와 순회공연을 해오면서,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연주회는 여섯 Stage로 진행된다. Stage 1에서는 성가곡 [목마른 사슴]과 [A Peaceful Alleluia], 그리고 [온 누리에 참된 기쁨 넘치네]로 우리 마음에 성스러운 아름다운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Stage 2에서는 색소포니스트 윤주승님이 아름다운 알토 색소폰의 선율로 [Pequeña Czarda]와 [Granada]을 연주하고, Stage 3에서는 신기꿈나래 챔버오케스트라가 [마법의 성]과 [학교가는 길]로 흥을 돋운다.

Stage 4에서는 여수교직원합창단의 올해 대표곡인 [훨훨 날아요]와 모두에게 잘 알려진 [You raise me up], 그리고 율동을 곁들인 [야래향]으로 합창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Stage 5에서는 우리 지역보다는 세계에 더 잘 알려져 있는 뿌리패 예술단에서 [비상]을 연주하며 흥을 최고조에 달하게 한다.

Stage 6에서는 여수교직원합창단이 우리 지역의 아름다움과 맑은 밤하늘을 그리며 [청산에 살리라]와 [별], 그리고 우리나라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며 [무궁화]를 노래한다.

신제성 단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의 올곧은 품성과 삶의 역량을 길러 주기 위해 수고하시는 단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 깊이 있는 합창을 준비하여 관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많은 단원이 늘어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음악으로 봉사를 하는 합창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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