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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동항 정박 중이던 어선서 화재기관실서 발화, 조타실 전소 인명피해 없어
4일 오후 1시 무렵 여수 국동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4일 오후 12시 55분경 여수시 신월동 잠수기 수협 앞 국동항 정박지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화재는 정박 중인 B호(7.93톤, 승선원 4명, 잠수기) 기관실에서 화재가 난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여수소방서 소방차 4대와 여수해양경찰서 경비정 4척, 해경 구조조대 봉산파출소 육상순찰팀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인근에 있던 민간어선 2척과 출동한 소방 당국 합동으로 화재진압에 나섰으며 같은 날 오후 1시 42분경 완료됐다.

이날 화재로 화재선박은 조타실이 전소됐으며 선미가 부분적 피해를 입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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