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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울마루, 연말 기획프로그램 연일 흥행몰이7년만의 내한 공연 ‘사라 장 리사이틀’ 전석 매진 임박
국민연극 ‘라이어’ 18일(수), 23일(월) 저녁 공연 추가

GS칼텍스 예울마루(이하 예울마루)가 야심차게 준비한 연말 기획프로그램 공연이 장르를 불문하고 차례로 흥행 연타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저녁 7시30분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천재 신동 장영주의 7년만의 내한 공연 <사라 장 바이올린 리사이틀>은 객석 점유율 94%를 돌파하며 전석 매진을 목전에 두고 있다.

18일부터 25일까지 예울마루 소극장에서 개최되는 연극<라이어>는 문화회식 분위기에 힘입어 평일 공연 전 회차 매진 성적을 거두면서 낮 공연만 예정돼 있던 18일(수)과 23일(월)에 저녁 7시30분 공연 회차가 추가됐다. 10일 오전 11시부터 추가 회차에 대한 티켓오픈이 진행되며 티켓팅에 실패한 관객들은 다시 한번 도전해 볼만하다.

24일 크리스마스이브 공연으로 준비된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극<옹알스>역시 대극장 객석을 유료 관객으로만 꽉 채우며 관객들의 높은 기대 속에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예울마루 7층 전시실에서 개최중인 기획전시<한국 근현대미술 걸작展>은 누적 관람객 수 4천명을 관람객들의 끊이지 않고 있다. 박수근, 천경자, 김환기 등 쉽게 만날 수 없는 명작들로 가득한 전시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전시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예울마루 홈페이지(www.yeulmaru.org)와 대표전화(1544-766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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