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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영재교육원, 2019 예술영재 정기연주회 15일 개최

여수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가 오는 15일 오후 5시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열정! 시그니처, 클래식을 담다’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디토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로 활동했던 아드리엘 김 지휘로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브람스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마르퀴즈 단존 No.2가 연주 된다.

또한, 협연자 선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안호영(여수고 3) 학생이 월튼 비올라 협주곡, 조민주(여양고 2) 학생이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협연 무대를 갖는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 중 선발된 예술영재는 여수영재교육원의 영재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해 여수시, GS칼텍스 예울마루 지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장인 예울마루에서 체계적인 예술영재교육을 받고 있다.

매주 토요일 14명의 강사진이 이들을 가르친다.

김용대 교육장은 “여수영재교육원 예술영재들의 기량과 가능성을 선보일 기회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예술교육을 통해 창의력과 유연한 사고를 하며 심미적 감성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원용 기자  rain55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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