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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예비후보자, 진남시장서 선거운동 시작17일 진남시장서 출마 선언문 낭독 후 시장상인들 만나
김회재 예비후보자가 진남시장서 출마선언문을 낭독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을지역 김회재 예비후보자가 17일 12시 진남시장 입구에서 출마 선언문 낭독 후 곧바로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김회재 예비후보자는 진남시장서 좌판 생선장사를 했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이곳에서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김회재 예비후보자는 "영원한 여수촌놈, 믿음직한 큰 머슴으로서 변화와 혁신을 열망하는 여수시민의 뜻을 겸손히 받들고 섬기겠다며 검찰개혁의 최적임자로서 문재인 정권의 성공과 2022년 정권 재창출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김회재 예비후보자는 여수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3가지를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자는 ▲여수시민들의 민생을 돌보고 여수 지역경제를 살리며 남해안 벨트의 중심도시 ▲시민이 행복한 품격 있는 문화예술도시 ▲지역인재를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얘기했다.

김회재 예비후보자 어머니가 좌판생선 장사를 했던 진남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자신의 명함을 건네고 있다.

김 예비후보자는 농민의 아들, 여수 진남시장 좌판 생선장사 어머니의 아들로 살아왔다며 중학교 짝꿍 여동생과의 첫사랑 약속을 지킬 만큼 순수하고 꾸밈없는 한결 같이 변하지 않을 여수 촌놈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새로운 여수, 더 위대한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시민이 행복한 여수' 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회재 변호사는 율촌면에서 태어나 신풍초등학교(21회)와 율촌중학교(5회)를 졸업하고 순천고 (30회), 연세대 법대(81학번)를 나와 사법시험 30회, 사법연수원 20기로 검찰에서 공직생활을 해오다 지난해 의정부지청 검사장으로 퇴직 후 ‘법무법인 JULO(justice(정의)와 Love(사랑)의 ‘정의와 사랑’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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