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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수 갑 예비후보 '시인 김유화' 출판기념회 개최오는 14일 전남대 여수캠퍼스, 병든 지역정치 '명의 명약' 다짐 밝혀
김유화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여수 갑 김유화 예비후보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전남대학교 산학연구원 국제회의실(여수캠퍼스)에서 인문시집 '꽃에게 배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처녀작인 인문시집 '꽃아 피어나라'에 이어 두 번째 색다른 인문시집을 출간하게 된 김유화 시인은 여수시 재선의원으로 탁월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원 동료들에게 정치력을 인정 받았다.  '민주당 전국지방 여성의원 상임대표'를 역임하며 정치와 사회적으로 여성의 위상과 비중을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김유화 예비후보는 "정치를 예술처럼 삶을 자연처럼"이란 철학을 가지고 아름다운 실천적 인문학적인 소양과 정서 함양의 융합으로 인공지능으로 가는 초 인류 선진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의 문을 열고자, 여수시민 행복소통 북 세미나를 80회 동안 주관했다.

그 동안 김 후보는 '여수시 인문학 지원 조례' 를 제정하는 등 시 쓰는 정치인답게 고정관념을 떨쳐버린 상상력과 창의적인 새로운 발상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노무현 재단 전남 공동대표와 문재인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문대사모) 중앙회장과 전남 복지TV 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아름다운 여수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는 인문적인 시집을 준비하여 출판기념회를 갖게 된 김유화 예비 후보는 여수 MBC 아나운서를 지냈다.

여수시민의 귀에 아름다운 목소리가 아직 익어있는 김유화 시인은 "이번 출판 기념회가 여수의 메아리가 되고, 징검다리가 되어 병들고 아픈 정치에 '명의 명약'이 되겠다고 다짐을 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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