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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여수마라톤대회 이모저모(포토뉴스)강풍도 못 막는 마라톤 열정 내뿜어

 

 

제15회 여수마라톤대회 개회를 선언하는 여수신문 윤문칠 편집인
권오봉 여수시장이 여수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다.
명경식 여수시체육회장이 여수마라톤에 참가한 선수들을 환영하고 있다.
오는 4.15총선 여수시 갑을 지역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들(사진 왼쪽부터 정기명, 김회재, 주철현, 권세도 예비후보)이 엄지척으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출발전 권오봉 여수시장, 주승용 국회의원, 박양규 여수신문 대표 등 내빈들이 출전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여수마라톤대회 출전한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부인들이 피켓을 제작해 격려하고 있다.
강한 바람이 불어 예년보다 다소 쌀쌀해진 날씨 탓에 선수들 안전을 위해 출발전부터 진행자가 선수들 몸풀기를 유도하고 있다.
출발 부저와 함께 힘차게 내달리기 시작하는 풀코스 선수들
여수마라톤대회 풀코스에 출전한 선수들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대회 풀코스 신청자는 1,300명, 하프 1,200여명 등 5천여명이 출전해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 칠전동지회클럽 회원 류종섭씨가 지난 2005년 고성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15년만에 풀코스 100회 완주를 달성했다. 이날 동료들이 축하하는 현수막을 함께 들고 골인 지점에 들어서고 있다.
함께 달려서 행복해요! 현대자동차 마라톤동호인들이 함께 손을 잡고 결승점에 들어서고 있다.
오동도 반환점을 돌아오는 5킬로미터 구간 1위가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는 마라토너
여수마라톤대회 단골 손님인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교수가 이번 마라톤대회 풀코스에 도전해 5시간 4분대로 완주하는 근성을 보여줘 주변인들을 놀라게 했다. 결승점을 통과한 뒤 환희의 두팔을 활짝 펼쳐 보이고 있다.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입상자들 
여수마라톤대회 출전한 선수들이 자신의 기록증을 발급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떡국을 끓이기 위해 대형 솥에 물을 끓이고 있는 대한적십자자 자원봉사자 일동
먹거리 장터 인기 - 소고기 국물에 여수에서 생산된 싱싱한 굴이 가미된 떡국의 맛이 일품이다. 완주 뒤 제공되는 떡국과 갓김치에 두부를 싸먹는 먹거리장터는 여수마라톤대회의 상징이 됐다. 삼삼오오 모여서 떡국을 먹는 선수들
순천 청암대학교 자원봉사자들의 스포츠마사지 서비스를 받고 있는 선수들...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선수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렸다.
예년보다 다소 쌀쌀해진 날씨 탓에 페이스 조절에 실패한 선수들이 대회장내 마련된 여수시 보건소 진료팀을 찾아 진료를 받고 있다.
완주를 끝낸 선수들이 고향 앞으로 가기전 마라톤동호인클럽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데스크  yeos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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