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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화 예비후보, “병들고 아픈 정치에 명의명약 되겠다”정세균 국무총리, 서문서 "인문철학적 가치 지닌 보기드문 정치인" 호평
김유화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북콘서트

김유화 더불어민주당 여수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전남대학교 산학연구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 인문시집 ‘꽃에게 배운다’ 북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많은 지지자와 함께 권오봉 여수시장, 전 현직 시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여수 갑 지역위원회 고문들과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시와 노래가 있는 북 콘서트가 함께 진행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출장지인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영상 메시지로 “시적 감수성과 문학적 표현 또 그 바탕에 있는 인문적, 예술적 상상력을 가진다는 게 누구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라 하고 “우리가 탁월한 사유의 시선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서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이 열릴 거라 본다.”라며 인문학의 재능을 가지고 있는 김 예비후보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인 백혜련 국회의원도 “능력 있는 김유화 예비후보께서 여수 갑지역의 또 다른 리더십을 위해 도전하는 것을 축하한다.”라며 영상 메시지로 축하 인사를 보냈다.

이외 남인순, 유승희 더불어민주당 여성 국회의원들과 송영길 국회의원, 신병은 시인 등이 영상 메시지로 북 콘서트를 축하했다.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언론계와 지방의회 의원직을 거치며 오랜 기간 동안 내실 있게 쌓은 경륜을 널리 이롭게 사용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축전을 보내 김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축전을 보내 김유화 예비후보의 북 콘서트를 응원했다.

특히, 14일 당일 국무총리로 임명된 정세균 국무총리(전 국회의장)가 시집에 써준 축하 서문이 눈길을 끌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축하 서문에 김유화 예비후보를 동지라 부르며 “남다른 상상력, 감성력, 창의력을 담보한 시문학 예술적 소양과 정서, 인문철학적 가치 의식을 가진 아주 보기 드문 정치인이다.”라며 서문을 통해 시집 출간을 축하했다.

김유화 예비후보는 시인의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여성 정치인의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병들고 아픈 정치에 명의 명약이 되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김유화 예비후보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국민소통 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민주당 전국지방 여성의원 상임대표와 노무현재단 전남 공동대표, 전남복지TV 사장과 5~6대 여수시의원을 역임한 이력이 있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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