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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예비후보, “남해안 중심도시 큰 그림 만들어 가겠다”17일 첫 번째 대 시민 약속, 문체부 ‘지역관광거점도시’ 여수시 선정 적극 지원
석화를 손질하는 시장 상인을 만나 대화하고 있는 김회재 예비후보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 공모사업이 3차 최종 심사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여수을에 출마하는 김회재 예비후보가 지역관광거점도시 여수시 선정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새 인물, 큰 일꾼임을 강조한 김회재 후보는 “내 고향 여수를 위한 일념 하나로 지난 12월 17일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진남시장에서 출사표를 던졌다”며, “남해안중심도시 여수를 위한 그 동안 준비된 큰 그림을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17일 밝혔다.

‘지역관광거점도시’란 고유한 지역 관광 브랜드를 지닌 도시로서 글로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기초지자체로, 정부가 서울‧제주 외의 지역을 전략적 방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현재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9개 지자체(여수·목포·전주·보령·청주·통영·경주·안동·강릉)가 2차 현장심사를 마친 뒤, 오는 21일 최종 심사를 앞두고 경합을 벌이고 있다.

문체부는 3차례에 걸친 ‘관광거점도시 위원회’ 심사 결과를 토대로 최종 4개 기초지자체를 선정해, 2024년까지 5년간 국비 500억 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여수시는 문체부가 2년 마다 진행하는 ‘2019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 분석’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중 2위를 차지하며 최고등급인 1등급을 기록했으며, 관광자원과 인프라, 지역관광 효과와 지역 홍보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여수밤바다 브랜드, 낭만포차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로 최근 5년 연속 1300만 명 관광객이 찾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발돋움했다.

여수~고흥을 잇는 11개의 교량(일레븐 브리지)과 여수~남해터널 건설 추진으로‘남해~여수~고흥’을 잇는 남해안 광역관광벨트를 형성하고,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전남․경남 10개 도시 공동 유치를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동서화합 실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수는 여수밤바다와 낭만포차 등의 고유한 지역관광 브랜드를 지니고 있으며 지역 내 인프라와 콘텐츠라는 관광자원, MICE산업 활성화를 위한 컨벤션 확보 및 크루즈 항만시설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통해 입증한 수용태세를 갖춘 여수시로서는 권역별 지역관광거점도시로서의 선정과 이를 통한 글로컬 관광도시로 더 큰 도약의 기틀을 준비하고 있다.

김회재 예비후보는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남해안을 아우르는 남중권 중심도시인 여수가 반드시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인맥을 총동원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1대 국회의원총선에 출마한 여수 갑·을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도 연대해 집권당인 민주당과 문화체육관광부에 여수시와 적극 공동협력해 지원할 것임을 강조하겠다”고 밝혔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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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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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채 2020-01-22 14:18:25

    정말훌륭하신분입니다여수발전을위하여꼭필요하신분입니다똑똑하시고사심이없고매사에추진력이있으신분이니밀어주셔도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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