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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 ‘목포시’ 선정문체부, 방한외래관광객 확대 ‘관광거점도시’ 공모 4개시 확정

문체부가 방한 외래관광객 확대를 위해 공모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모결과, 여수시가 탈락하고 목포시 등 4곳이 선정됐다.

이번 관광거점도시 공모는 지난해 기초지자체 24곳을 추천받아 1차 서면심사를 통해 9곳이 선정됐다.  28일 최종심사 결과에서 여수시와 경합을 벌였던 목포시가 선정됐고 이외 전주시, 강릉시, 안동시 등 4곳이 확정됐다.

관광거점도시는 고유한 지역 관광 브랜드를 지닌 도시로, 글로컬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세계수준의 관광자원과 수용태세를 갖춘 기초자치단체 규모의 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인바운드 관광객 지역 확산을 목표로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비를 마중물로 지역관광 사업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목포시는 올해부터 5년 동안 국비 500억원과 지자체 부담분 500억원을 포함, 총 1천억 원의 지역관광거점도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병곤 기자  bibongsan8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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